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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자비 휴식: 힘든 순간을 위한 세 단계

2026년 11월 5일 업데이트

마음이 아플 때 많은 사람이 자신을 더 몰아붙이거나 꾸짖어요. 자기 자비 휴식에서는 그 대신 세 가지를 해요. 지금이 힘든 순간이라는 것을 알아차리고, 다른 사람들도 이런 순간을 겪는다는 것을 떠올리고, 나에게 다정한 말을 건네는 거예요. 2~3분 정도 걸리고, ThinkGO의 ‘자기 자비’ 프로그램의 일부예요.

한눈에 보기

소요 시간2~3분
이럴 때 좋아요나에게 너무 엄격함 및 죄책감과 자책
난이도입문. 첫 연습으로 좋아요.

하는 방법, 단계별로

  1. 지금 무엇이 힘든지 적기한두 문장이면 충분해요.
  2. 얼마나 아픈지 평가하기0(전혀 아님)부터 100까지요.
  3. 감정에 다정하게 이름 붙이기다정한 친구가 말해 줄 법한 방식으로요.
  4. 나만 그런 게 아니라는 것 떠올리기이런 순간에 또 누가 이렇게 느낄 수 있을까요?
  5. 친구에게 해 줄 말 적기그런 다음 그 말을 나에게 해 줘요.
  6. 다시 평가하기조금이라도 덜 아파졌는지 살펴봐요.

자기 자비 휴식 예시: 날카롭게 말해 버린 뒤

예시자기 자비 휴식
힘든 것
동생에게 날카롭게 말해 버렸고, 계속 그 일이 떠올라요.
아픈 정도
70
감정
“지금은 아픈 순간이야. 부끄럽고 지쳤어.”
나만 그런 게 아니에요
가족을 아끼면서 힘든 하루를 보낸 사람이라면 누구나요.
나에게
“넌 지쳤고, 동생을 아끼잖아. 내일 사과하면 돼.”
지금의 아픈 정도
45

예시일 뿐이에요. 숫자는 설명을 위한 것이며 일반적인 결과가 아니에요.

팁과 자주 막히는 부분

  • 다정한 것과 봐주는 것은 달라요

    나에게 따뜻하게 대하면서도 바로잡을 일은 바로잡기로 할 수 있어요.

  • 나다운 말로 쓰기

    내 목소리로 쓴 문장이 더 믿기 쉬워요.

  • 처음에는 어색할 수 있어요

    흔한 일이에요. 연습할수록 쉬워지는 편이에요.

ThinkGO에서

자기 자비 휴식, 한 번에 한 질문씩

  • 한 화면에 한 질문
  • 바꿀 때마다 초안 저장
  • 연습 전과 후의 평가를 나란히
  • 원하면 리마인더도

2027년 1월 App Store 출시 예정

출처

  • Neff, K. D. (2003). Self-compassion: An alternative conceptualization of a healthy attitude toward oneself. Self and Identity, 2(2), 85–101.
  • Neff, K. (2011). Self-Compassion. William Morrow.
  • Gilbert, P. (2009). The Compassionate Mind. Const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