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nkGO

믿음

연속선 기법: 상자 대신 척도로 보기

2026년 11월 5일 업데이트

연속선 기법은 가혹한 흑백논리식 꼬리표를 0에서 100%까지의 척도로 바꾸는 연습이에요. 양 끝이 실제로 어떤 모습일지 적고, 다른 사람들을 선 위에 놓은 다음, 나 자신을 다시 놓아 봐요. 나라는 사람을 한마디 가혹한 말로 규정하고 있다는 걸 알아차렸을 때 도움이 돼요.

한눈에 보기

소요 시간5분
이럴 때 좋아요나에게 너무 엄격함
난이도심화. 믿음까지 깊이 들어가요. 생각 다루기를 조금 연습한 뒤라면 더 쉬워요.
평가하는 것선 위에서 나를 어디에 놓는지, 연습 전과 후에

하는 방법, 단계별로

  1. 꼬리표에 이름 붙이기‘실패자’처럼 나에게 쓰는 가혹한 말이에요.
  2. 그 반대에 이름 붙이기예를 들어 ‘성공한 사람’이요.
  3. 양 끝을 그려 보기0%인 사람은 어떤 모습일까요? 100%인 사람은요? 구체적으로 적어요.
  4. 나를 놓아 보기지금 이 선 위에서 나는 어디쯤인가요?
  5. 다른 사람 3~5명 놓아 보기아는 사람이나 들어 본 적 있는 사람이요.
  6. 나를 다시 놓아 보기그런 다음 알아차린 것을 적어요.

연속선 기법 예시: “나는 실패자야”

예시연속선 기법
꼬리표와 그 반대
실패자, 성공한 사람
0%
아무것도 시도해 본 적 없고, 모두를 실망시키고, 친구도 일도 없는 사람
100%
모든 일에 성공하고 실수를 한 번도 하지 않는 사람
처음의 나
10%
다른 사람들
직장을 잃은 친구 55%. 사촌 70%. 존경하는 동료 80%.
지금의 나
50%. 직장도, 친구도, 집도 있어요. 시험 하나에 떨어졌을 뿐이에요.

예시일 뿐이에요. 숫자는 설명을 위한 것이며 일반적인 결과가 아니에요.

팁과 자주 막히는 부분

  • 양 끝을 극단적으로

    나를 포함해 대부분의 사람은 중간 어딘가에 있어요.

  • 실제 사람을 놓기

    실제 사람을 놓으면 척도가 구체적이 돼요.

  • 중간을 찾기

    100%에 닿는 게 목적이 아니라, 상자에서 나오는 게 목적이에요.

ThinkGO에서

연속선 기법, 한 번에 한 질문씩

  • 한 화면에 한 질문
  • 바꿀 때마다 초안 저장
  • 연습 전과 후의 평가를 나란히
  • 원하면 리마인더도

2027년 1월 App Store 출시 예정

출처

  • Padesky, C. A. (1994). Schema change processes in cognitive therapy. Clinical Psychology & Psychotherapy, 1(5), 267–278.
  • Greenberger, D., & Padesky, C. A. (2016). Mind Over Mood (2nd ed.). Guilford Pr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