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 다루기
나에게 쓰는 다정한 편지: 내가 잘되기를 바라는 친구의 눈으로
나를 잘 알고 내가 잘되기를 바라는 사람의 시선으로 나에게 짧은 편지를 써요. 그 사람은 무슨 일이 있었는지, 왜 그렇게 되었는지, 앞으로 무엇을 하고 싶을지를 가혹함 없이 바라봐요. ThinkGO의 ‘자기 자비’ 프로그램의 일부예요.
한눈에 보기
| 소요 시간 | 5~10분 |
|---|---|
| 이럴 때 좋아요 | 나에게 너무 엄격함 및 죄책감과 자책 |
| 난이도 | 기본. 기본 위에 쌓아요. 입문 연습을 한두 번 해 본 뒤라면 더 쉬워요. |
하는 방법, 단계별로
- 나를 비판하는 일 적기자꾸 다시 떠오르는 일 하나요.
- 비판하는 목소리가 하는 말 적기그리고 그 말을 얼마나 믿는지도요.
- 내가 잘되기를 바라는 친구 떠올리기그 친구는 이 일이 왜 일어났는지에 대해 무엇을 이해하고 있을까요?
- 그 친구가 되어 편지 쓰기따뜻하고 솔직하게요. 다르게 해 보고 싶은 것을 적어도 좋아요.
- 비판하는 목소리를 다시 평가하기지금은 얼마나 믿는지요.
다정한 편지 예시: 마치지 못한 강의
- 나를 비판하는 일
- 시작한 강의를 끝까지 마치지 못한 것이요.
- 비판하는 목소리
- “넌 뭐 하나 끝까지 하는 게 없어.” (80%)
- 친구가 이해하는 것
- 그해 너는 풀타임으로 일하면서 아버지도 돌봤잖아.
- 편지
- “나에게. 그해는 정말 힘든 한 해였지. 일도 놓지 않았고, 아버지 곁에도 있어 드렸어…”
- 지금의 비판하는 목소리
- 50%
예시일 뿐이에요. 숫자는 설명을 위한 것이며 일반적인 결과가 아니에요.
팁과 자주 막히는 부분
천천히 하기
자기 자비 연습 중 가장 긴 연습이에요. 10분 정도 걸려도 괜찮아요.
솔직하게 쓰기
편지에 다르게 해 보고 싶은 것을 적어도 돼요.
나중에 다시 읽기
힘든 날 편지를 다시 읽으면 도움이 될 수 있어요.
ThinkGO에서
나에게 쓰는 다정한 편지, 한 번에 한 질문씩
- 한 화면에 한 질문
- 바꿀 때마다 초안 저장
- 연습 전과 후의 평가를 나란히
- 원하면 리마인더도
2027년 1월 App Store 출시 예정
출처
- Gilbert, P. (2009). The Compassionate Mind. Constable.
- Leary, M. R., Tate, E. B., Adams, C. E., Allen, A. B., & Hancock, J. (2007). Self-compassion and reactions to unpleasant self-relevant events: The implications of treating oneself kindly. Journal of Personality and Social Psychology, 92(5), 887–904.
- Neff, K. (2011). Self-Compassion. William Morr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