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자기주장 메시지: 분명하고 차분한 부탁 하나 만들기
필요한 것을 분명하고 차분하게 말하는 것이, 꾹 참거나 한꺼번에 터뜨리는 것보다 잘 통할 때가 많아요. 이 연습에서는 메시지 하나를 만들어요. 무슨 일이 있었는지, 어떤 감정인지, 무엇이 필요한지, 그리고 분명한 부탁 하나예요. ThinkGO의 ‘분노’ 프로그램의 일부이고, 할 말을 꺼내기 어려운 어떤 대화에서도 도움이 돼요.
한눈에 보기
| 소요 시간 | 4~5분 |
|---|---|
| 이럴 때 좋아요 | 화와 짜증 및 사람들 앞에서 긴장됨 |
| 난이도 | 기본. 기본 위에 쌓아요. 입문 연습을 한두 번 해 본 뒤라면 더 쉬워요. |
하는 방법, 단계별로
- 말하고 싶은 일 적기상황 하나만요.
- 그 일에 대한 감정 적기몇 마디로요.
- 무엇이 필요하거나 원하는지 적기감정 뒤에 있는 필요예요.
- 분명한 부탁 하나 하기상대가 실제로 할 수 있는 일이요.
- “나는”으로 시작해 정리하기~할 때, 나는 ~한 기분이 들어요. ~가 필요하기 때문이에요. ~해 줄 수 있을까요? 그런 다음 이 말을 할 준비가 얼마나 되었는지 평가해요.
자기주장 메시지 예시: 싱크대의 설거지
- 말하고 싶은 일
- 룸메이트가 설거지를 며칠씩 싱크대에 쌓아 둬요.
- 나의 감정
- 답답하고, 조금은 당연하게 여겨지는 느낌이에요.
- 나에게 필요한 것
- 퇴근 후에 요리할 수 있는 부엌이요.
- 부탁
- 자기 그릇은 그날그날 씻어 줄 수 있을까요?
- 나의 메시지
- “설거지가 며칠씩 싱크대에 쌓여 있으면 답답해요. 퇴근 후에 부엌을 써야 하거든요. 자기 그릇은 그날그날 씻어 줄 수 있을까요?”
- 말할 준비
- 60%
예시일 뿐이에요. 숫자는 설명을 위한 것이며 일반적인 결과가 아니에요.
팁과 자주 막히는 부분
한 번에 부탁 하나씩
분명한 부탁 하나가 목록보다 듣기 쉬워요.
때를 고르기
다투는 도중이 아니라, 둘 다 차분할 때 말해요.
연습해 보기
한 번 소리 내어 말해 보면 두 번째는 더 쉬워요.
ThinkGO에서
자기주장 메시지, 한 번에 한 질문씩
- 한 화면에 한 질문
- 바꿀 때마다 초안 저장
- 연습 전과 후의 평가를 나란히
- 원하면 리마인더도
2027년 1월 App Store 출시 예정
출처
- Alberti, R., & Emmons, M. (2017). Your Perfect Right: Assertiveness and Equality in Your Life and Relationships (10th ed.). Impact Publishers.
- Greenberger, D., & Padesky, C. A. (2016). Mind Over Mood (2nd ed.). Guilford Press.